2025/03 2

[봇치더락SS] 제 짝이 되어 주세요

"보α 키타Ω인 오메가버스. 이어지는 물건입니다. 같은 날에 두 편 올리니 주의해 주세요 전편:https://kawazu.tistory.com/204 드디어 여기까지 왔네요. 본편적으로는 앞으로 한 편 있으니 어울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적더라도 누군가에게 꽂히면 좋겠다고 바라고 있습니다." 더보기나는 별볼일 없는 숨은 α고, 키타 짱과의 사건이 없었다면 아마 계속 짝이란 것을 의식할 일은 없었다. 아싸고 커뮤증인 나는 그런 세계와는 전혀 관계 없이 살아갈 거라고 생각했었으니까. 청춘 컴플렉스를 자극할만큼의 연애 얘기에는 가능한 한 다가가고 싶지 않았고 나 자신이 그런 감정을 가지는 일도 없었다. 결속밴드에 들어가서 사람들과 어울리게 되고 나서, 나는 조금씩이지만 변하기 시작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한다. ..

작업물/번역 2025.03.14

[봇치더락SS] 그래서 나는 당신의 짝이 되고 싶었다

"보α 키타Ω인 오메가버스. 이어지는 물건입니다. 료 씨 편 또다시.보키타 요소 엷은 편. 다음 편의 발판앞으로의 전개가 누군가에게 꽂히길 지금부터 기도하겠습니다라고 해놓고서 금방 나오는데요.." 더보기"봇치, 꽤 좋아졌네. 장해. 칭찬해 주마." 4월쯤부터 나는 시간 나는 타이밍에 료 씨 집에 얼굴을 비추고 페로몬 제어에 대해 배우고 있었다. 5월에 STARRY에서 폭주해 버린 이후로는 그 필요성이 더욱 높아졌다고 료 씨는 말했다. 료 씨가 말하길, 료 씨네 집은 α의 페로몬 영향을 받는 사람이 없으니까 훈련에는 최적이라고 한다. 시작했을 당시엔 나는 애초에 다른 사람 페로몬의 감지 자체도 전혀 못하고 있었다. 어느 일정량을 넘을 때까진 전혀 감지하지 못하는 느낌으로, 이건 다른 사람 것도 그렇고 자신..

작업물/번역 2025.03.14